Hiun Kim

어떻게 하면 실리콘벨리가 될 수 있을까?

September 13, 2013 · SEOUL, KOREA

투자회사 Y Combinator의 창립자 Paul Graham씨가 자신의 사이트에 쓴 에세이중 실리콘벨리가 되는 방법이라는 글이 있다. 며칠전 시간내서 쭉 읽어보니 너무 공감되는 점도 많고 깨달은 점도 많아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퍼트리고 싶었다. 그래서 번역을 해보기로 했다.

그래서 Paul Graham씨에게 연락을 해보니, 다행이 허락해 주셨다. 원문도 참고하기 바란다.

How to be Silicon Valley

어떻게 하면 실리콘 벨리가 될수 있을까?

May 2006

2006년 5월

(This essay is derived from a keynote at Xtech.)

이 글은 Xtech에서 발표한 키노트를 기반하였다.

Could you reproduce Silicon Valley elsewhere, or is there something unique about it?

실리콘 벨리를 다른곳에서도 만들수 있을까? 그곳의 어떤 점이 특별한걸까?

It wouldn't be surprising if it were hard to reproduce in other countries, because you couldn't reproduce it in most of the US either. What does it take to make a silicon valley even here?

실리콘 벨리를 다른나라에서 재현하기 어려울것 이라는건 그리 놀랄만한 일이 아니다. 왜냐하면, 미국 내에의 다른 도시에서도 재현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어떤 요소들이 실리콘 벨리를 지금의 이곳로 만든 것일까?

What it takes is the right people. If you could get the right ten thousand people to move from Silicon Valley to Buffalo, Buffalo would become Silicon Valley. [1]

그것은 사람, 제대로된 사람들이다. 만약 우리가 1만명의 사람들을 실리콘 벨리에서 버팔로로 이주시킨다면 버팔로는 실리콘벨리가 될것이다. [1]

That's a striking departure from the past. Up till a couple decades ago, geography was destiny for cities. All great cities were located on waterways, because cities made money by trade, and water was the only economical way to ship.

과거를 한번 돌아보자. 20여년전 도시의 도시의 위치는 도시의 운명과 같았다. 이삼십년 전까지만 하여도 영향력있는 도시들은 전부 물길옆에 위치해 있었다. 도시는 무역과 거래를 통해 돈을 벌고, 물은 상업적인 목적으로 운송을 할수있는 유일한 방법이였기 때문이다.

Now you could make a great city anywhere, if you could get the right people to move there. So the question of how to make a silicon valley becomes: who are the right people, and how do you get them to move?

지금 시대에는 제대로된 사람들을 이동시키기만 한다면, 우리는 위대한 도시를 어디에나 만들수 있다. 실리콘 벨리가 되게 하는 방법은 - 누가 제대로된 사람들인가?, 그리고 어떻게 그들을 이동시킬것인가? 가 될것이다.

Two Types

두가지 요소

I think you only need two kinds of people to create a technology hub: rich people and nerds. They're the limiting reagents in the reaction that produces startups, because they're the only ones present when startups get started. Everyone else will move.

나는 실리콘벨리와 같은 technology hub기술 허브를 건설하는데 2종류의 사람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바로 rich people부자과 nerds너드다. 그들은 startup을 만들어가는데 있어서 필수적이고 중요한 요소이다. 왜냐하면 그들이 실제로 startup을 하기 때문이다. 나머지들은 나중에라도 옮겨가면 된다. ( 초기 기업을 뜻한다. 규모면에서 비슷한 중소기업과의 차이점은 혁신 제품을 기반으로 확장성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며, 주단위로 성장률을 체크할 만큼 높은 성장률이 특징이다 - 역자 주)

Observation bears this out: within the US, towns have become startup hubs if and only if they have both rich people and nerds. Few startups happen in Miami, for example, because although it's full of rich people, it has few nerds. It's not the kind of place nerds like.

미국안에서 startup 허브가 될수있는 곳은 riches와 nerds가 둘다 있는 곳이어야 한다. 몇번의 startup 바람이 Miami에서 불었지만, 거기는 전부 부자들 밖에 없었다. nerd들은 별로 없었다. 애당초 그곳은 nerd들이 있을만한 장소가 아니었다.

Whereas Pittsburgh has the opposite problem: plenty of nerds, but no rich people. The top US Computer Science departments are said to be MIT, Stanford, Berkeley, and Carnegie-Mellon. MIT yielded Route 128. Stanford and Berkeley yielded Silicon Valley. But Carnegie-Mellon? The record skips at that point. Lower down the list, the University of Washington yielded a high-tech community in Seattle, and the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yielded one in Austin. But what happened in Pittsburgh? And in Ithaca, home of Cornell, which is also high on the list?

Pittsburgh는 반대의 문제를 가지고 있었다. nerd들은 길에 깔렸으나 riche들이 없었다. 미국 최고의 Computer Science 학부가 있는 학교 - MIT, Stanford, Berkeley 그리고 Carnegie Mellon이다. MIT는 128번 국도에 인접해 있고, Stanford와 Berkeley는 실리콘 벨리에 위치해있다. 하지만 Carnegie Mellon은? Carnegie Mellon은 이 흐름?에 벋어나있다. 조금 더 리스트 아래로 내려가서 워싱턴 대학은 시애틀의 High-tech Community에 위치해 있고 U. Texas at Austin은 Austin에 위치해 있다. Pittsburgh는 무엇이 문제인가, 그리고 근처 도시 이타카의 Cornell역시 Computer Science으로 상위 리스트에 있는 대학인데 무엇이 문제일까?

I grew up in Pittsburgh and went to college at Cornell, so I can answer for both. The weather is terrible, particularly in winter, and there's no interesting old city to make up for it, as there is in Boston. Rich people don't want to live in Pittsburgh or Ithaca. So while there are plenty of hackers who could start startups, there's no one to invest in them.

나는 어릴적 Pittsburgh에서 자랐고 Cornell에 진학하였다. 때문에 위에서 언급한 문제점이 왜 그런지를 알고있다. 바로 날씨가 거지같기 때문이다. 특히 겨울날씨가 끔찍하다. 그리고 Pittsburgh는 보스턴과 같이 오래된 도시지만 Boston처럼 흥미로운 요소가 있는것도 아니었다. 그래서 부자들은 Pittsburgh나 Ithaca와 같은곳에 살기 싫어한다. Pittsburgh와 Ithaca에는 startup을 하려는 hacker는 많지만 그들에게 투자해줄 투자자가 없는 셈이다.

Not Bureaucrats

정부관료들은 안된다.

Do you really need the rich people? Wouldn't it work to have the government invest in the nerds? No, it would not. Startup investors are a distinct type of rich people. They tend to have a lot of experience themselves in the technology business. This (a) helps them pick the right startups, and (b) means they can supply advice and connections as well as money. And the fact that they have a personal stake in the outcome makes them really pay attention.

정말 rich들에게 투자받기를 원하나? 정부가 nerd들에게 투자하는것은 어떨까? 안된다, 그래서는 일이 안된다. startup 투자자들은 일반 투자자들과 별개의 사람들이다. 그들은 그들 자신이 기술사업에서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는 장본인들이다. 그들은 적절하고 올바른 startup을 뽑고, 돈뿐만 아니라 이 바닥에서 중요한 조언과 사람들과의 연결을 시켜준다. 그리고 그들은 자신의 지분이 있기 때문에 지출을 중요하게 검토해본다.

Bureaucrats by their nature are the exact opposite sort of people from startup investors. The idea of them making startup investments is comic. It would be like mathematicians running Vogue-- or perhaps more accurately, Vogue editors running a math journal. [2]

정부 관료들은 startup 투자자들과 생각하는것부터 반대이다. 그들이 startup 투자를 한다는 아이디어는 그냥 comic다. 그것은 수학자들이 Vogue에서 일한다는것, 아니 더 정확하게는 Vogue편집자들이 수학저널에서 일하는것과 비슷하다.

Though indeed, most things bureaucrats do, they do badly. We just don't notice usually, because they only have to compete against other bureaucrats. But as startup investors they'd have to compete against pros with a great deal more experience and motivation.

조금더 깊게 들어가자면, 상당수의 정부관료들은 정말 못한다. 정말 나쁘게 한다. 우리가 잘 알지 못할뿐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다른 정부기관들하고 경쟁하는것에만 관심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startup 투자자는 휼륭한 조건과 경험 그리고 동기부여를 통해 다른 투자자들과 경쟁한다.

Even corporations that have in-house VC groups generally forbid them to make their own investment decisions. Most are only allowed to invest in deals where some reputable private VC firm is willing to act as lead investor.

만약 기업체가 내부적으로 벤처 투자 그룹이 있다면, 그들끼리만 결정하지 않도록 하는것이 좋다. 대부분은 유명한 사설 벤처 투자 기관이 투자를 리딩에서 허락할때만 투자를 하기 때문이다.

Not Buildings

빌딩은 안된다.

If you go to see Silicon Valley, what you'll see are buildings. But it's the people that make it Silicon Valley, not the buildings. I read occasionally about attempts to set up "technology parks" in other places, as if the active ingredient of Silicon Valley were the office space. An article about Sophia Antipolis bragged that companies there included Cisco, Compaq, IBM, NCR, and Nortel. Don't the French realize these aren't startups?

만약 당신이 실리콘 벨리에 가본다면 당신은 빌딩들을 볼 수 있을것이다. 하지만 실리콘 벨리는 빌딩이 아닌 사람들이 만든다. 나는 가끔식 실리콘 벨리의 핵심 요소가 사무공간아라고 생각하고 다른장소에’technology park’라는 것을 세우려는것을 본다. 지난번 프랑스의 Sophia Antipolis라는 도시가 자신에 도시에 IBM, NCR 그리고 Nortel과 같은 기업들이 있는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다. 프랑스는 이러한 기업들이 startup이 아니라는것을 모르나보다.

Building office buildings for technology companies won't get you a silicon valley, because the key stage in the life of a startup happens before they want that kind of space. The key stage is when they're three guys operating out of an apartment. Wherever the startup is when it gets funded, it will stay. The defining quality of Silicon Valley is not that Intel or Apple or Google have offices there, but that they were started there.

오피스 빌딩을 짓는것은 실리콘 벨리를 만드는데 아무 도움이 안된다. 정말 중요한 startup의 단계는 빌딩같은 엄청난 곳을 가기전에 일어나기 때문이다. 이 중요한 단계는 마음맞는 사람 3명끼리 아파트에서 시작하는것이다. 투자를 받든 않받는 거기 남는다. 실리콘 벨리를 높게 평가하는 이유는 Intel이나 Apple 혹은 Google의 사무실이 거기있어서가 아니라 그들이 그곳에서 시작했기 때문이다.

So if you want to reproduce Silicon Valley, what you need to reproduce is those two or three founders sitting around a kitchen table deciding to start a company. And to reproduce that you need those people.

만약 당신이 실리콘벨리를 복제하고 싶다면 당신은 두세명의 창업자들이 식탁에 둘러앉아 창업을 고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그리고 그러한 환경이 갖추어 진다면, 당신은 그러한 사람들이 필요할 것이다.

Universities

대학

The exciting thing is, all you need are the people. If you could attract a critical mass of nerds and investors to live somewhere, you could reproduce Silicon Valley. And both groups are highly mobile. They'll go where life is good. So what makes a place good to them?

가장 흥분되는 것은, 단지 사람만 있으면 된다는 사실이다. 우리가 적절한 양의 nerd들과 투자자들을 어느곳엔가 살게 한다면, 우리는 실리콘 벨리를 재현할수 있다. 그리고 이 두부류의 사람들은 상당이 이동하기를 좋아한다. 그들은 살기 좋은곳으로 간다. 인생이 편해지고 아름다워지는곳으로 간다. 그렇다면 어떤 요소들이 그들이 좋아하는 장소를 만들까?

What nerds like is other nerds. Smart people will go wherever other smart people are. And in particular, to great universities. In theory there could be other ways to attract them, but so far universities seem to be indispensable. Within the US, there are no technology hubs without first-rate universities-- or at least, first-rate computer science departments.

nerd들은 다른 nerd들을 좋아한다. 스마트한 사람들은 스마트한 사람들이 있는 곳으로- 특히 좋은 대학이 있는 곳으로 간다. 그들에게 여러가지 동기를 줄수있겠지만 대학은 그중에서 필수적인 요소이다. 미국에서만 해도 좋은 대학 좋은 Computer Science 학부가 없는 Technology Hub기술 중심지는 없다.

So if you want to make a silicon valley, you not only need a university, but one of the top handful in the world. It has to be good enough to act as a magnet, drawing the best people from thousands of miles away. And that means it has to stand up to existing magnets like MIT and Stanford.

실리콘 벨리를 만들고 싶다면 단순히 그냥 대학만 필요한것이 아니다. 세계에서 손꼽히는 좋은 대학이 필요하다. 좋은 대학은 인재를 끌어드리는데 있어서 자석과 같은 역할을 한다. 수천마일떨어진 최고의 인재를 데려온다. 또한 지금 그 ‘자석’역할을 하고있는 MIT나 Stanford와의 경쟁에서도 견뎌내야 한다.

This sounds hard. Actually it might be easy. My professor friends, when they're deciding where they'd like to work, consider one thing above all: the quality of the other faculty. What attracts professors is good colleagues. So if you managed to recruit, en masse, a significant number of the best young researchers, you could create a first-rate university from nothing overnight. And you could do that for surprisingly little. If you paid 200 people hiring bonuses of $3 million apiece, you could put together a faculty that would bear comparison with any in the world. And from that point the chain reaction would be self-sustaining. So whatever it costs to establish a mediocre university, for an additional half billion or so you could have a great one. [3]

어렵게 들리겠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쉬울수도 있을것 같다. 나에게 교수인 친구가 있는데 그 녀석이 자신이 일할 대학을 결정할때 다른 학부가 얼마나 좋은지를 중점을 두어서 결정한다고 한다. 교수들을 끌어당기는것은 좋은 동료 교수들이다. 만약 당신이 대학에서 채용을 관리한다면, 한꺼번에 젊은 연구원들을 많이 둔다면 당신은 하룻밤 사이에 최고의 대학을 만들수 있다. 당신은 상당히 적은 인력으로 이 일을 할수있다. 200명의 연구원들을 채용하고, 보너스로 3백만 달러를 주고, 그들을 대학 시설에서 연구하게 한다면 당신의 대학은 세계 어느 대학과 경쟁해도 쟁쟁할것이다. 그리고 그시점부터 연쇄반응이 자동적으로-지속가능하게 일어난다. 즉 가만히 내버려둬도 학생들을 끌어온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5억달러 정도를 들이면 보통 대학을 훌륭한 학생을 끌어오는 좋은 대학으로 만들 수 있다.

Personality

특징

However, merely creating a new university would not be enough to start a silicon valley. The university is just the seed. It has to be planted in the right soil, or it won't germinate. Plant it in the wrong place, and you just create Carnegie-Mellon.

그러나 한낱 대학교를 만드느것으로는 실리콘 벨리를 만들기에는 충분하지 않다. 대학은 그저 씨앗일 뿐 이다. 그리고 그 씨앗은 적절한 흙에서 심어져 자라야한다. 그렇지 않다면 씨앗은 싹트지 않는다. 만약 씨앗을 잘못된 곳에 심는다면 당신은 그냥 Carnegie Mellon을 하나 더 만드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To spawn startups, your university has to be in a town that has attractions other than the university. It has to be a place where investors want to live, and students want to stay after they graduate.

startup을 낳으려면 당신의 대학은 단순한 마을에 있는것이 아니라, 대학말고 다른것들 역시 훌륭해서 사람들이 찾아오고싶은 마을에 있어야한다. 투자자들이 살고싶은 마을, 학생들이 졸업한 뒤에도 살고싶은 마을이어야 한다.

The two like much the same things, because most startup investors are nerds themselves. So what do nerds look for in a town? Their tastes aren't completely different from other people's, because a lot of the towns they like most in the US are also big tourist destinations: San Francisco, Boston, Seattle. But their tastes can't be quite mainstream either, because they dislike other big tourist destinations, like New York, Los Angeles, and Las Vegas.

위에서 언급한 두가지- 투자자와 얼간이들은 사실 같은 존재이다. startup 투자자들은 그들 자신이 얼간이었고 Nerd였기 때문이다. 생각을 해보자, 얼간이들은 어떤 마을을 좋아할까? 그들은 일반인과 그리 다르지 않다. 그들이 선호하는 마을들은 - 샌프란시스코, 보스턴, 시애틀과 같은 대부분 미국에서 가장 큰 관광지다. 그러나 그들의 항상 주류 관광지와 일관되는것은 아니다. 그들은 또 다른 큰 관광지인 뉴욕, 라스베가스, 로스엔젤레스와 같은 도시를 선호하진 않는다. (글쓴시기가 2006년인것을 감안하면 현재 뉴욕은 좀 달라졌다고 할수도 있겠다. - 역자 주)

There has been a lot written lately about the "creative class." The thesis seems to be that as wealth derives increasingly from ideas, cities will prosper only if they attract those who have them. That is certainly true; in fact it was the basis of Amsterdam's prosperity 400 years ago.

‘creative class’ 라고 그들이 좋아하는 도시에 대해 쓰인 논문이 있다. 그 논문은 상당부분의 부가 아이디어로 부터 나온다는 내용인데, 이 도시들은 그들을 끌어들이고 그들이 가진 아이디어를 번영하게 한다. 이것은 정말 사실이다. 사실 이러한 것은 400년전의 암스테르담의 부흥의 기본이 되기도 하였다.

A lot of nerd tastes they share with the creative class in general. For example, they like well-preserved old neighborhoods instead of cookie-cutter suburbs, and locally-owned shops and restaurants instead of national chains. Like the rest of the creative class, they want to live somewhere with personality.

많은 nerd들은 ‘creative class’와 같이 살기를 좋아한다. 예를 들어 그들은 교외지역에서 옆집과 똑같은 집에서 똑같은 삶을 살기보단, 오래된 이웃과 대화하며 사는것을 좋아한다. 그들은 전국적으로 퍼진 프렌차이즈 상점보다 지역사회에 있는 개인소유의 가게와 레스토랑을 좋아한다. 그들은 ‘creative class’와 비슷하게 특징이 있는 지역에 살기를 원한다.

What exactly is personality? I think it's the feeling that each building is the work of a distinct group of people. A town with personality is one that doesn't feel mass-produced. So if you want to make a startup hub-- or any town to attract the "creative class"-- you probably have to ban large development projects. When a large tract has been developed by a single organization, you can always tell. [4]

그럼 정체성이란 뭘까? 나는 정체성이 각 건물에서 완전히 다른 그룹의 사람들이 일하는것이라고 생각한다. 정체성이 있는 마을은 대량으로 만들어졌다라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그러므로 당신이 startup hub나 ‘creative class’사람들을 오게하고싶은 마을을 만들고싶다면, 대형 개발 프로젝트는 정지하는것이 좋다. 만약 큰 개발이 하나의 집단에 의해서 이루어진다면 결과는 볼것도 없을 것이다.

Most towns with personality are old, but they don't have to be. Old towns have two advantages: they're denser, because they were laid out before cars, and they're more varied, because they were built one building at a time. You could have both now. Just have building codes that ensure density, and ban large scale developments.

대부분 위에서 일컬어진 정체성이 있는 마을은 오래된 마을이다. 그러나 꼭 그럴 필요는 없다. 오래된 마을은 두가지 장점이 있다. - 첫번째는 그 마을들은 자동차가 없던 시대에 만들어졌기때문에 좁다. 그리고 그들은 대량으로 재개발 한것이 아니라 한건물 한건물씩 지었기 때문에 더욱 다양하다. 만약 당신이 이 두가지 요소를 가졌다면 계속 건물사이를 좁게 유지하고, 계속 큰 개발을 막으면 된다.

A corollary is that you have to keep out the biggest developer of all: the government. A government that asks "How can we build a silicon valley?" has probably ensured failure by the way they framed the question. You don't build a silicon valley; you let one grow.

만약 당신이 도시 개발자라면, 정부가 이렇게 할경우 실패는 필연시 된다. : 정부가 ‘어떻게 하면 실리콘 벨리를 만들수 있을까?’라고 묻는다면, 이 질문은 질문에서부터 실패를 보장하는 것이다. 당신은 실리콘 벨리를 만들수 없다. 하나를 기르는 방법 밖엔 없다.

Nerds

Nerd들

If you want to attract nerds, you need more than a town with personality. You need a town with the right personality. Nerds are a distinct subset of the creative class, with different tastes from the rest. You can see this most clearly in New York, which attracts a lot of creative people, but few nerds. [5]

당신이 nerd들을 끌어들이고 싶다면 당신은 그냥 정체성이 있는 마을과 더불어 또 다른 어떤것이 필요하다. 당신은 적절한 정체성이 있는 마을이 필요하다. nerd들은 ‘creative class’에서 명확히 구분되는 다른 개성의 집합이다. 뉴욕을 보면 확실히 알수있다. 그곳은 많은 창의적인 사람들을 끌어들이지만 nerd들은 별로 없다.

What nerds like is the kind of town where people walk around smiling. This excludes LA, where no one walks at all, and also New York, where people walk, but not smiling. When I was in grad school in Boston, a friend came to visit from New York. On the subway back from the airport she asked "Why is everyone smiling?" I looked and they weren't smiling. They just looked like they were compared to the facial expressions she was used to.

nerd들이 좋아하는 마을은 사람들이 웃으면서 걸어다니는 마을이다. 이러면 LA는 걸어다니는 사람이 없어서, 뉴욕은 웃는 사람이 없어서 제외된다. 내가 보스턴에서 대학원을 다닐때 뉴욕에 사는 친구가 나를 찾아왔다. 공항으로 돌아가는 지하철을 타고있을때 그녀는 왜 모든 사람들이 웃고 있냐고 내게 물었다. 나는 주변을 돌아보았으나 그들은 웃고있지 않았다. 그들과 나에게는 일반적인 표정이 었지만 뉴욕에 그녀에게는 아니었던 것이다.

If you've lived in New York, you know where these facial expressions come from. It's the kind of place where your mind may be excited, but your body knows it's having a bad time. People don't so much enjoy living there as endure it for the sake of the excitement. And if you like certain kinds of excitement, New York is incomparable. It's a hub of glamour, a magnet for all the shorter half-life isotopes of style and fame.

만약 당신이 뉴욕에 산다면 당신은 이런 표정들이 어디서 나오는지 알것이다. 뉴욕은 당신의 마음을 흥분시킬 도시이나, 당신의 속마음은 그곳에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것을 알고있다. 이곳 사람들은 즐기지 못하고, 흥분되는 일을 하기위해 참는다. 만약 당신이 특정한 수준의 흥분감을 찾는다면, 뉴욕만한데가 없을것이다. 뉴욕은 글래머의 허브이며, 최신트랜드와 짧은 주기의 스타일과 명성이 있는 곳이다.

Nerds don't care about glamour, so to them the appeal of New York is a mystery. People who like New York will pay a fortune for a small, dark, noisy apartment in order to live in a town where the cool people are really cool. A nerd looks at that deal and sees only: pay a fortune for a small, dark, noisy apartment.

nerd들은 글래머에는 신경쓰지 않는다. 그들에겐 뉴욕의 매력이란 미스터리 그자체이다. 뉴욕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작은것에 투자하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좋은 마을에서 쿨한 사람들과 살기 위해서 작고, 어둡고, 시끄러운 아파트에 산다. nerd들 눈에는 작고, 어둡고, 시끄러운 아파트만 보인다.

Nerds will pay a premium to live in a town where the smart people are really smart, but you don't have to pay as much for that. It's supply and demand: glamour is popular, so you have to pay a lot for it.

nerd들은 정말 스마트한 사람들이 사는곳에 살기위해 돈을 낸다. 그러나 당신은 꼭 이곳에 투자할 필요는 없다. 이것은 공급과 수요와 같다. 글래머와 퍼퓰러, 이것이 좋다면, 이것에 대해 투자를 해도 된다.

Most nerds like quieter pleasures. They like cafes instead of clubs; used bookshops instead of fashionable clothing shops; hiking instead of dancing; sunlight instead of tall buildings. A nerd's idea of paradise is Berkeley or Boulder.

얼간이들은 차분하고, 내성적인 성격이다. 그들은 클럽대신에 카페를 좋아하고, 서점을 자주 이용하지 패셔너블한 옷가게를 자주 이용하진 않는다. 그들은 댄스대신에 하이킹을 좋아하고, 큰 빌딩대신에 햇살을 좋아한다. 이러한 얼간이들의 생각이 잘 반영된 곳이 California의 Berkeley와 Coldorado의 Boulder이다.

Youth

젊음

It's the young nerds who start startups, so it's those specifically the city has to appeal to. The startup hubs in the US are all young-feeling towns. This doesn't mean they have to be new. Cambridge has the oldest town plan in America, but it feels young because it's full of students.

도시가 그들은 끌어들이고 만들어준다면 젊은 nerd들은 startup을 시작하는 장본인들이 된다. 미국에서 startup 허브인 도시는 젊은 느낌이 물씬 풍기는 도시이다. 그렇다고 그 도시들이 신도시일 필요는 없다. 캠브리지는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지만 그곳은 젊은 느낌이 물씬 풍긴다. 왜냐하면 그곳은 학생들로 넘쳐나기 때문이다.

What you can't have, if you want to create a silicon valley, is a large, existing population of stodgy people. It would be a waste of time to try to reverse the fortunes of a declining industrial town like Detroit or Philadelphia by trying to encourage startups. Those places have too much momentum in the wrong direction. You're better off starting with a blank slate in the form of a small town. Or better still, if there's a town young people already flock to, that one.

만약 당신이 실리콘벨리를 만들고싶다면, 당신이 가져서는 안될것중 하나가 바로 많은 옛날 관습에 젖어있는 사람들이다. 디트로이트나 필라델피아같은 추락하고있는 공업도시에서 다시 부를 일구고, startup붐을 일으키는것은 시간낭비이다.

The Bay Area was a magnet for the young and optimistic for decades before it was associated with technology. It was a place people went in search of something new. And so it became synonymous with California nuttiness. There's still a lot of that there. If you wanted to start a new fad-- a new way to focus one's "energy," for example, or a new category of things not to eat-- the Bay Area would be the place to do it. But a place that tolerates oddness in the search for the new is exactly what you want in a startup hub, because economically that's what startups are. Most good startup ideas seem a little crazy; if they were obviously good ideas, someone would have done them already.

San Francisco Bay Area는 수십년전 이곳의 기술이 부흥하기 전부터 젊은 낙천주의자들을 끌어들이는 자석과 같은 존재였다. 이곳은 무었인가 새로운 것을 찾는 사람들의 도시이다. 그리고 이러한 문화와 분위기는 켈리포니아의 대표적인 분위기가 되었다. 만약 당신이 무엇인가 새로운것을 찾고있고, 어떤것에 열정을 쏫고싶다면, 최소한 먹는것 말고 다른것을 하고싶다면 베이 에리어는 그것을 위한 적격의 장소이다. 장소가 이상한 생각들을 용인해 준다면 그곳은 당신이 startup을 할 장소이다. 왜냐하면 startup 자체가 바로 그런것이기 때문이다. 상당수의 좋은 startup 아이디어는 약간 미친생각같게 보이기도 한다. 만약 당신이 누가봐도 좋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다면 누군가 이미 했기 때문에 이것은 당연한 일이다.

(How many people are going to want computers in their houses? What,another search engine?)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각자의 집에 컴퓨터를 가지고 싶어할까? 혹은 새로운 검색엔진은 어떨까?

That's the connection between technology and liberalism. Without exception the high-tech cities in the US are also the most liberal. But it's not because liberals are smarter that this is so. It's because liberal cities tolerate odd ideas, and smart people by definition have odd ideas.

기술과 진보주의에는 공통점이 있다. 예외없이 미국에서 가장 하이테크한 도시들은 가장 진보적인 도시이기도 하다. 그러나 그것은 진보주의자들이 똑똑해서가 아니다. 그것은 진보적인 공간이 이상한 아이디어들을 용인하고, 이상하게 봐주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스마트한 사람들은 대부분 이상해보이는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다.

Conversely, a town that gets praised for being "solid" or representing "traditional values" may be a fine place to live, but it's never going to succeed as a startup hub. The 2004 presidential election, though a disaster in other respects, conveniently supplied us with a county-by-county map of such places. [6]

거꾸로, 딱딱함이나 전통적인 가치를 내세우는 마을들은 살기에는 좋은 곳일지는 모르나, startup 허브로는 절대 성장할수 없다. 2004년 미국 대선때 재해가 닥쳤을때 전통적인 가치를 내세우는 마을들이 얼마나 빨리 보급품을 배포되었는지를 보면 이러한 마을들이 살기 좋다는 것을 알수 있다.

To attract the young, a town must have an intact center. In most American cities the center has been abandoned, and the growth, if any, is in the suburbs. Most American cities have been turned inside out. But none of the startup hubs has: not San Francisco, or Boston, or Seattle. They all have intact centers. [7] My guess is that no city with a dead center could be turned into a startup hub. Young people don't want to live in the suburbs.

젊은 사람들을 끌어들이려면, 마을은 내륙에 있으면 안된다. 미국의 내륙에 있는 마을들 대부분은 성장의 물결에서 버림받았다. 어떤 경우라도 스타트어 허브가 되고싶은 마을들은 내륙에서 나와야한다. 지금까지 내륙이 아닌 마을중 샌프란시스코와 시애틀 보스턴만이 startup 허브가 되었는데, 내 생각에는 젊은 사람들은 내륙이 아니라도 교외나 한적한곳에 살기 싫어해서 이러한 도시들이 startup허브로 성장되었을것 같다.

Within the US, the two cities I think could most easily be turned into new silicon valleys are Boulder and Portland. Both have the kind of effervescent feel that attracts the young. They're each only a great university short of becoming a silicon valley, if they wanted to.

내 생각에 미국에서 가장 쉽게 새로운 실리콘 벨리로 발돋움할수있는 도시는 Coldorado의 Boulder와 Oregon의 Portland일 것이다. 이 두곳을 모두 젊은이들을 끌어들일만한 열정적인 느낌을 가지고있고, 실리콘벨리가 되기위한 좋은 대학만 남은상태이다. 물론 그들이 원한다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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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great university near an attractive town. Is that all it takes? That was all it took to make the original Silicon Valley. Silicon Valley traces its origins to William Shockley, one of the inventors of the transistor. He did the research that won him the Nobel Prize at Bell Labs, but when he started his own company in 1956 he moved to Palo Alto to do it. At the time that was an odd thing to do. Why did he? Because he had grown up there and remembered how nice it was. Now Palo Alto is suburb, but then it was a charming college town-- a charming college town with perfect weather and San Francisco only an hour away.

좋은 대학교는 끌리는 마을 근처에 있다. 그러나 그것이 전부일까? 그러나 이것들이 오리지널 실리콘 벨리를 만든게한 요소들이다. 실리콘 벨리는 그 기원을 William Shockley라는 사람에게 두고있다. 그는 트랜지스터 발명자중 한사람이다. 그의 연구는 그는 벨 연구소에 있을때 연구한 것으로 노벨상을 받았다. 그러나 1956년 그가 그만의 회사를 창업할때 그는 Palo Alto로 와서 시작했다. 그 당시에는 그가 창업을 위해 Palo Alto로 이주한것은 이상한 일로 취급받았다. 그러나 그는 그곳에서 자랐고, 그곳이 얼마나 좋은 곳인지 알고 있었다. 지금 팔로 알토는 교외 지역이나, 매력적인 대학도시이기도 하다. - 완벽한 날씨를 가진 매력적인 대학도시가 샌프란시스코에서 한시간 거리인것이다.

The companies that rule Silicon Valley now are all descended in various ways from Shockley Semiconductor. Shockley was a difficult man, and in 1957 his top people-- "the traitorous eight"-- left to start a new company, Fairchild Semiconductor. Among them were Gordon Moore and Robert Noyce, who went on to found Intel, and Eugene Kleiner, who founded the VC firm Kleiner Perkins. Forty-two years later, Kleiner Perkins funded Google, and the partner responsible for the deal was John Doerr, who came to Silicon Valley in 1974 to work for Intel.

지금 실리콘벨리를 이끄는 회사들은 쇼클리 반도체라는 회사에서 부터 다양한 갈래로 흘러나온것이다. 쇼클리는 어려운 사람이었다. 1957년 그의 ‘8인의 배반자’는 페어차일드 반도체라는 새로운 회사를 세우기위해 떠났다. 그들중에는 인텔을 창업한 Gordon Moore와 Robert Noyce도 있었고 벤처케피털 Kleiner Perkins를 창업한 Eugene Kleiner도 있었다. John Doerr라는 사람은 1974년에 인텔에 일하러 실리콘 벨리에 왔는데 그는 나중에 Kleiner Perkins에서 Google에 투자를 감행했다.

So although a lot of the newest companies in Silicon Valley don't make anything out of silicon, there always seem to be multiple links back to Shockley. There's a lesson here: startups beget startups. People who work for startups start their own. People who get rich from startups fund new ones. I suspect this kind of organic growth is the only way to produce a startup hub, because it's the only way to grow the expertise you need.

실리콘 벨리의 새로운 회사들은 절대 실리콘 바깥에서 나오지 않는다. 그들의 위로 조금만 거쳐올라가면 쇼클리에게로 돌아간다. 여기서 하나 교훈이 있다. startup은 startup을 부른다. 자신만의 startup을 시작한 사람. startup을 통해서 부를 거머쥔 사람들은 다른 startup에 투자한다. 나는 이런식의 자연스러운 성장만이 startup hub를 만들수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이러한 성장만이 당신이 원하는 전문가들을 기를수있기 때문이다.

That has two important implications. The first is that you need time to grow a silicon valley. The university you could create in a couple years, but the startup community around it has to grow organically. The cycle time is limited by the time it takes a company to succeed, which probably averages about five years.

이것들이 두가지 중요한 시간적 영향이다. 첫번째는 실리콘 벨리가 형성되기 위한 시간이 필요하고 2년동안 대학을 만들면 된다. 그러나 startup 커뮤니티는 자연적으로만 형성될수 있다. 회사가 성공할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다. 이는 평균 5년정도 걸린다.

The other implication of the organic growth hypothesis is that you can't be somewhat of a startup hub. You either have a self-sustaining chain reaction, or not. Observation confirms this too: cities either have a startup scene, or they don't. There is no middle ground. Chicago has the third largest metropolitan area in America. As source of startups it's negligible compared to Seattle, number 15.

자연스러운 성장 가설의 다른 요소는 당신은 startup hub의 어느 ‘정도’는 될수 없다는 것이다. 당신이 자체적이고 연쇄적인 지속 가능한 성장을 가지고 있던 말건. 관찰은 이것을 말해준다 - 도시가 startup 면모를 가지고 있거나 없을수만 있다. 중간은 없다. 시카고는 미국에서 3번째로큰 메트로폴리탄 에리어지만, 15번째로 큰 시애틀과 비교했을때 startup의 원천적인 요소로는 부적절하다.

The good news is that the initial seed can be quite small. Shockley Semiconductor, though itself not very successful, was big enough. It brought a critical mass of experts in an important new technology together in a place they liked enough to stay.

좋은 소식은 초기의 씨앗은 꽤 작아도 된다는것이다. Shockley Semiconductor 자체는 그리 큰 성공을 거두지 못했지만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했다. 쇼클리 반도체는 그들이 지내기 좋아할만한 장소에서 결정적인 수의 사람들을 중요한 새로운 기술에 투입하였기 때문이다.

Competing

경쟁

Of course, a would-be silicon valley faces an obstacle the original one didn't: it has to compete with Silicon Valley. Can that be done? Probably.

물론 실리콘벨리가 되려는 도시는 지금의 실리콘 벨리와 경쟁해야 한다. 그것이 가능할까? 아마도 가능할것 같기도 하다.

One of Silicon Valley's biggest advantages is its venture capital firms. This was not a factor in Shockley's day, because VC funds didn't exist. In fact, Shockley Semiconductor and Fairchild Semiconductor were not startups at all in our sense. They were subsidiaries-- of Beckman Instruments and Fairchild Camera and Instrument respectively. Those companies were apparently willing to establish subsidiaries wherever the experts wanted to live.

실리콘벨리의 가장큰 장점은 펜처 캐피털 펌이다. 이것은 Shockley의 시대 때 그들에게 도움을 준 요인은 아니었다. 왜냐하면 당시에는 벤처 캐피털이라는것 자체가 없었기 때문이다. 사실 우리는 Shockley Semiconductor와 Fairchild Semiconductor가 startup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있다. 그들은 Beckman Instruments와 Fairchild Camera와 Instrument의 자회사이기 때문이다. 이들 회사는 전문가들이 원한다면 언제든지 자회사를 만들 수 있었다.

Venture investors, however, prefer to fund startups within an hour's drive. For one, they're more likely to notice startups nearby. But when they do notice startups in other towns they prefer them to move. They don't want to have to travel to attend board meetings, and in any case the odds of succeeding are higher in a startup hub.

벤처투자자는 1시간정도 거리의 startup에게 투자하고 싶어한다. 그들은 근처 startup을 알고싶어한다. 만약 그들이 다른 도시의 괜찮은 startup을 알게 되면 그들에게 이곳으로 이사올것을 요청한다. 그들은 미팅한번 하기위해서 여행가듯이 가는걸 싫어한다. 그렇기 때문에 특이한 성공 스토리는 startup 허브에서 많이 일어난다.

The centralizing effect of venture firms is a double one: they cause startups to form around them, and those draw in more startups through acquisitions. And although the first may be weakening because it's now so cheap to start some startups, the second seems as strong as ever. Three of the most admired "Web 2.0" companies were started outside the usual startup hubs, but two of them have already been reeled in through acquisitions.

벤처 펌의 집중화는 2가지 이유때문인데, 그들은 startup의 활발한 인수를 위해 startup을 그들 주위에 두려한다. 이러한 이유는 startup을 시작하는것이 너무가 쉬워졌기 때문이다. 가장 존경받는 3개의 웹2.0회사들은 startup 허브 밖에서 시작하였다. 그러나 그중 2곳은 인수를 통해 옮겨왔다.

Such centralizing forces make it harder for new silicon valleys to get started. But by no means impossible. Ultimately power rests with the founders. A startup with the best people will beat one with funding from famous VCs, and a startup that was sufficiently successful would never have to move. So a town that could exert enough pull over the right people could resist and perhaps even surpass Silicon Valley.

이러한 집중화의 힘은 새로운 실리콘 벨리의 탄생을 더욱 어렵게 만든다. 그러나 불가능 하다는 뜻은 아니다. 궁극적으로 그 힘은 창업자의 내면에 있다. 최고의 인재들이 유명한 벤처 캐피털의 투자를 받아 경쟁력있게 성장한다면 그들은 이사를 할 필요가 없다. 그리고 도시가 최고의, 적절한 사람들을 끌어오도록 노력하고 그들이 잘 견딘다면 아마도? 실리콘벨리를 뛰어넘을 수 도 있을 것이다.

For all its power, Silicon Valley has a great weakness: the paradise Shockley found in 1956 is now one giant parking lot. San Francisco and Berkeley are great, but they're forty miles away. Silicon Valley proper is soul-crushing suburban sprawl. It has fabulous weather, which makes it significantly better than the soul-crushing sprawl of most other American cities. But a competitor that managed to avoid sprawl would have real leverage. All a city needs is to be the kind of place the next traitorous eight look at and say "I want to stay here," and that would be enough to get the chain reaction started.

이러한 강점에도 불구하고 실리콘 벨리는 거대한 약점이 있다. 쇼클리가 1956년에 만든 이 천국같은 곳은 이제 큰 주차장이 되고있다. 샌 프란시스코와 버클리는 좋으나 그들은 40마일 이상 떨어져있다. 실리콘 벨리는 넓지만 마구잡이로 개발된 교외느낌이난다. 날씨는 기막하다. 다른 미국의 넓지만 마구잡이로 개발된 도시와 차별되는 부분이다. 실리콘 벨리가 되고 싶은 도시들은 도시의 자유로운 마구잡이식 확산을 조정한다면 큰 강점이 될수있을것이다.

실리콘 벨리는 ‘8인의 배반자’와 같은 사람들이 ‘나는 여기 머물고싶어’라는 말이 나올만한 곳이어야 한다. 그리고 만약 이런말이 나온다면 그것은 그 다음 연쇄반응을 시작하기에 충분하다.

Notes

[1] It’s interesting to consider how low this number could be made. I suspect five hundred would be enough, even if they could bring no assets with them. Probably just thirty, if I could pick them, would be enough to turn Buffalo into a significant startup hub.

[2] Bureaucrats manage to allocate research funding moderately well, but only because (like an in-house VC fund) they outsource most of the work of selection. A professor at a famous university who is highly regarded by his peers will get funding, pretty much regardless of the proposal. That wouldn’t work for startups, whose founders aren’t sponsored by organizations, and are often unknowns.

[3] You’d have to do it all at once, or at least a whole department at a time, because people would be more likely to come if they knew their friends were. And you should probably start from scratch, rather than trying to upgrade an existing university, or much energy would be lost in friction.

[4] Hypothesis: Any plan in which multiple independent buildings are gutted or demolished to be “redeveloped” as a single project is a net loss of personality for the city, with the exception of the conversion of buildings not previously public, like warehouses.

[5] A few startups get started in New York, but less than a tenth as many per capita as in Boston, and mostly in less nerdy fields like finance and media.

[6] Some blue counties are false positives (reflecting the remaining power of Democractic party machines), but there are no false negatives. You can safely write off all the red counties.

[7] Some “urban renewal” experts took a shot at destroying Boston’s in the 1960s, leaving the area around city hall a bleak wasteland, but most neighborhoods successfully resisted them.

Thanks to Chris Anderson, Trevor Blackwell, Marc Hedlund, Jessica Livingston, Robert Morris, Greg Mcadoo, Fred Wilson, and Stephen Wolfram for reading drafts of this, and to Ed Dumbill for inviting me to speak.

(The second part of this talk became Why Startups Condense in America.)

후기

8월달에 번역 시작해서 질질 끌다가 이제야 마친것 같다. 글을 읽다보면 인공적인 조성을 위한 정부의 정책이 답이 없다는 생각도 들고, San Francisco Bay Area말고 저런것을 만들만한 물리적인 땅이나, 문화가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정말 수많은 역사적 사건과 문화가 응축되어서 trendy해 보일지도 모르는 ‘실리콘벨리’라는것을 만든것 같다. 한국에도 저런형태나 혹은 다른 형태로라도 존재하였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든다. 물론 그러려면 교육부터 공동체, 유교적 사고까지 고민해야될것이 참 많을것 같다.